Archive for the ‘ Humanity ’ Category
매일미사에 나온 강론이에요. 믿지 않는 분들은 삶에 있어서 태도이며, 믿는 분들은 삶과 신에 대한 태도일 것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복음은 자신의 삶을 올바르게 살고자 하는 지침으로써 충분히 훌륭한 책입니다. 요즈음 참 고민이 많았던 지점인데 오늘 매일미사가 답을 주네요.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함께 지내게 하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3-19 그때에 13 예수님께서 [ READ MORE ]
세상에는 두가지 부류가 있는 것 같다. 신을 믿는 사람들은 타인들에게 하느님을 이야기하고 신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타인들에게 인간을 이야기한다. 나는 하느님을 믿는 사람으로써 신을 믿는 사람들에게 불완전한 인간의 욕망을 이야기하고 싶고 신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인간의 개념으로 이해하는 종교와 신앙에 대한 오해와 인간 기준으로 이해되고 있는 하느님나라, 구원, 부활, 사랑이라는 개념을 믿지 않는 자의 관점에서 [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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